[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u+tv G 출시를 기념하여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TV로 애니팡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u+tv G 배 애니팡 토너먼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쉽게 u+tv G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대회장에서 바로 참가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신청한 총 500명이 서로의 애니팡 실력을 뽐내며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경기 모습을 u+tv G의 ‘폰 to TV’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이 아닌 42인치 대형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도록 해 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폰 to TV 기능이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한 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스티커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스마트폰 화면이 TV에서 구현되는 u+tv G의 차별화 서비스 중 하나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한 양은영씨(여, 신도림)는 “작은 스마트폰이 아닌 커다란 TV화면을 통해 내 플레이 모습을 여러 사람과 공유한다는 것이 떨렸다”며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것으로도 화면이 공유되는 것은 신기한 체험”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에게 u+tv G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최신 LED TV 및 홈씨어터, 백화점상품권을 시상하는 한편, 본선 진출자에게는 빼빼로 선물셋트를 그리고 500여명의 참자가 전원에게 스마트폰 거치대를 증정하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