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 복귀 소감 "신기한 연예인들 많아 어색+당황+긴장"
[뉴스핌=이슈팀] 강호동이 방송 복귀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피아노 연주와 노래로 복귀 신고식을 치룬 강호동은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포옹, 랩 등 격한 축하 인사를 받았다.
강호동은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다음 멘트가 생각이 안나고 긴장되고 설렌다"며 "부족한 저를 반갑게 맞아주셔 정말 감드리다. 방청객,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뵙고 싶었다"고 전했다.
붐이 강호동에 "연예인 보니 신기하냐"고 묻자 "신기하다. 한자리에 모인 연예인들 보니까 어색하고 당황되고 긴장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2011년 9월 세금 탈세 논란에 휩쌓여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가 1년 2개월만에 SBS '스타킹'으로 복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