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다니 교복 인증샷, "교복 신기해"…브라우니 거기서 뭐하니?
[뉴스핌=이슈팀] 티아라 다니가 교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4살인 다니는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방학 때 한국에 와 티아라 멤버로 캐스팅됐다”며 “그런 후 한국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3’ 촬영을 위해 교복을 처음 입어 보게 됐다”고 밝혔다.
2013년 티아라에 합류하는 다니가 먼저 12월 3일 방영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외모에 관심 많은 여학생 역으로 출연하는 것.
소속사 관계자는 “다니는 처음 교복을 입게 되어 신기하고 실제 학교를 다니는 것처럼 언니, 오빠들과 재미있게 촬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니 교복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이쁘다. 브라우니도 함께 있네~ 역시 브라우니는 미녀랑 가깝구나" "티아라에 또 새로운 멤버가 끼나? 너무 어린 것 같은데 어울릴까" "이번 학교 진짜 재미있겠다 꼭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