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한도전의 신개념 전투 추격전 ‘공동경비구역’이 화제다.
10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한편의 전쟁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신개념 전투 추격전 ‘공동경비구역’을 선보인다.
‘공동경비구역’은 멤버들이 홍군, 청군, 평화유지군으로 나뉘어 공동경비구역 내 진지를 두고 벌이는 전투 추격전. 작전 종료 시 더 많은 진지를 점령한 팀이 승리하는 것이 기본 룰이다. 신체적 날렵함으로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하는 홍군과 예리한 관찰력을 발휘해 철벽 수비 전술을 펼치는 청군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예정.
또한 전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평화유지군 정준하가 양팀에 번갈아 투입된다고 한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공동경비구역’에서 대규모 억새 숲과 미로 형식의 길, 야간 촬영 특유의 느낌을 살린 적외선 카메라 영상, 실제 전투 상황을 연상케 할 무전기 사운드 등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영상 같은 연출을 위해 컴퓨터 그래픽 등 후반 작업에도 특별히 심혈을 기울였다”고 ‘공동경비구역' 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