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미국 말고도 여러 나라와 비교해야 하는 것 등을 고려해야 한다. 현 상황도 봐야 한다. 환율은 당대의 모든 현상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 수준 자체를 이야기하는 것도 큰 의미가 없다. 원화 수준을 과거와 비교하는 것는 적절하지 않다.
환율 적정 수준에 대해 수출입 업자의 입장 차이가 있다. 하나의 잣대로 평가할 수 없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