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LG전자가 전기레인지의 위험과 관련 미국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기레인지 사용 후 꺼지지 않거나 사용 중 예기치 않게 온도가 상승한 사례가 LG전자에 8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6만 1000대의 전기레인지를 화상 및 화재 위험과 관련해 자발적으로 리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소비자 보호국은 아직까지 화재나 화상 사고가 보고된 바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