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미인2, 가슴 4개 달린 20대女·가슴 실종女 사연 '눈물'
[뉴스핌=이슈팀] 세 아이의 출산 후 가슴이 사라져 버렸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Let美人2’(렛미인2) 녹화 현장에는 가슴이 4개로 변해버린 송혜영 씨(29)와 함께, 출산 후 가슴이 사라져버린 박화영 씨(37)가 출연해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놨다.
가슴이 4개라는 송 씨의 고백에 이어, 박 씨는 아이 출산 후 가슴이 작아진 정도가 아니라 아예 남자같은 가슴으로 변해버렸다는 사연을 고백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박 씨는 만 2년 간의 모유 수유와 셋째 아이 출산을 한 이후 가슴이 변했다고. 이 탓에 박 씨는 항상 상체를 수그린 채 가슴을 가리는 버릇이 들 정도다.
박 씨의 고민을 그저 투정으로만 생각했던 박 씨의 어머니도 딸의 가슴을 실제로 보고는 충격에 빠져 버린 상황이라고 한다. 박화성 씨의 어린 아들 또한 "엄마가 남자 같고 아빠가 여자 같아"라고 말하는 등 상황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두 여성은 가슴이 기형적으로 변한 후 남편 앞에서 서기가 꺼려지고 이로 인해 부부관계도 소원해졌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송혜영 씨와 박화영 씨, 두 사람 중 누가 아홉 번째 렛미인 사례자가 될지 이날(8일) 밤 11시 '렛미인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