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net '슈퍼스타K4' 로이킴이 대표 '엄친아' 다운 품격을 드러냈다.
8일 '슈퍼스타K4' 공식 트위터에는 "로이킴이 먹는다면 짜장밥도 달라진다. 이것이 바로 '짜장밥의 품격'"이라는 멘션과 함께 비공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로이킴의 품격' 사진 속 로이킴은 '서울의 달'을 불렀던 지난 주 TOP6 경연 당시의 모습으로 대기실에서 짜장밥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짜장밥을 먹는 모습 조차 신사답게 만들어 '로이킴의 품격'을 과시하고 있다.
'로이킴의 품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로이킴. 짜장밥 먹는데도 귀티가 좔좔" "역시 어려서부터 귀티는 숨길 수 없는 법이지" "로이킴 잘생겼다잉" "로이킴 짜장밥 그릇에 테두리 둘른거 같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4'의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홍대광 TOP4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5라운드를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