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SBS '짝'에서 여자5호는 첫 인상 선택에서 남자 1호와 5호의 선택을 받았다.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여자 5호는 수동 변속을 능숙하게 다루며 운전 실력을 뽐냈다.
시원스런 성격처럼 차도 화끈하게 몰던 여자5호에 같이 탄 남자 1호는 "수동으로 운전하시네요"라며 "멋있는 여자세요"라고 칭찬을 건넸다. 여자5호는 "그러게요"라고 답하며 특유의 쿨한 성격을 드러냈다. 하지만 곧이어 여자 5호는 "근데 제가 밤길 운전을 잘 못해요"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이후 여자5호가 요철을 못보고 거친 운전을 펼치자 당황한 남자 5호는 "여자 5호님 완전 짱이에요"라고 놀라워했다. 뒷좌석의 남자 1호 역시 "여기는 아주 재미있습니다"라고 농담을 던지자 여자 5호는 "정말 죄송해요"라고 사과를 하더니, "근데 앞차는 왜 저렇게 가지?"라고 투덜대는 모습도 보였다.
숙소에 돌아온 두 남자는 여자 5호에게 받은 강렬한 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호불호가 확실하신 성격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여자5호에게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등의 호감을 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