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여자1호 미인대회출신, 남성 출연자 3명 '몰표' 최고 인기
[뉴스핌=이슈팀] '짝' 여자 1호의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짝' 39기에서는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의 여자1호가 나와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여의도 모 증권사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여자1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전국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미(美) 입상 경력이 있다"고 독특 이력을 밝혔다.
미인대회출신자 답게 여자1호는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도시락 선택 시간에는 남자3호, 6호, 7호의 선택을 받으며 행복한 식사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남자7호는 장거리 연애가 괜찮다는 여자1호에게 "장거리 연애를 하면 아무래도 스킨십 부분이 문제가 된다. 참을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에 여자1호는 "만났을 때 열정적으로 하면 되지 않겠냐"는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