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NHN은 내년 실적 성장 여부에 대해 모바일 메신저 라인과 웹보드 게임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8일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내년에는 라인의 투자비용 증가로 다른 사업을 잘 제어해야 한다”며 “이에 따라 내년 실적은 신사업 수익여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본다. 웹보드 역시 정부 규제 이슈에 따라 성장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