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이 농림수산식품부와 함께 쌀소비 촉진 캠페인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아침밥먹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직장인, 학생들을 위한 아침밥 배달 이벤트를 진행하고 매주 지정한 햅쌀 특가판매, 아침밥의 장점 정보제공 등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힘내라 대한민국 밥심으로 으랏차차’는 아침밥 배달 이벤트다. 오는 18일까지 사연을 응모하면 심사를 거쳐 매일 1팀을(최대 20인분) 선정, 금주의 쌀로 지은 특제 도시락을 직접 배달해준다.
G마켓은 지난 1주차에서 선정된 총 4팀 72명에게 소갈비찜-낙지볶음/전복초 도시락을 배달했으며, 2주차에는 닭볶음탕-간고등어 도시락을 총 5팀 100명에게 전달했다. 10월 31일에는 분뇨수거 처리 정화회사 직원이 응모한 사연이 당첨돼, 정화원 직원들에게 따뜻한 아침도시락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1일까지 진행되는 3주차에는 LA갈비구이-양념게장/새우소금구이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G마켓 마케팅실 김소정 상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32년만의 흉작과 기상이변으로 세계곡물가격이 폭등하는 가운데 줄어드는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림부와 함께 준비했다”며 “아침밥 배달 이벤트, 2012햅쌀 특가판매 등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