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는 지난 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실시된 수험생 예비소집일에 콩과 과일로 만든 영양 간식 '소이조이'를 수험생들에게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메트로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가 몰려있는 도곡역·쌍문역·숙대입구역 등을 8개역에서 진행됐다.
회사는 역 안에 부스를 설치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8000여명의 수험생에게 소이조이를 전달했다.
신유림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실 이벤트 담당자는 "'소이조이'는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어 수험생에게 특히 좋은 제품"이라며 "수험생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