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내년 독일의 국내총생산(GDP)이 성장률이 0.8%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각) 5인으로 구성된 독일정부의 경제자문기관 '와이즈맨'은 연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독일의 성장 동력이 올 4분기에 저점을 찍은 뒤 내년에는 되살아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은 이어 독일 정부가 지출을 감축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정부의 구조개혁을 위한 추가지출 계획을 비판했다.
또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매입을 통한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유로존 안정화에 기여했으나, 긴급해결책으로서만 활용돼야 한다고 못박았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