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대신증권이 골프존의 성장 잠재력에 대해 호평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의 김윤진 애널리스트는 8일 골프존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스크린 골프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이 658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라운딩수와 회원 증가가 스크린 시장 성장을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유통사업에서 의미있는 실적이 발생하고 있으며, 해외 성공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