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드라마 '착한남자'와 영화 '늑대소년' 등 나오는 작품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송중기(27)는 오는 12월 소속사 싸이더스HQ와 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연예계 최고 블루칩인 송중기의 FA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몇몇 대형기획사 등은 스타성과 연기력을 갖춘 송중기가 FA시장에 나올 것을 대비해 물밑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중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트리플', '산부인과', '성균관스캔들', '뿌리깊은 나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얼굴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