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한가인 닮은꼴로 유명한 고두림이 애교 4종 세트를 선보였다.
지난 6일 슈퍼스타아이 ‘빼빼로데이 함께 하고 싶은 얼짱’ 1위로 선정된 고두림이 귀여운 콘셉트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한 것.
사진 속 고두림은 ‘패션집착남’으로 화제를 모은 정명섭과 나란히 있다. 팔짱을 낀 채 애교를 부리는 고두림에 훈훈한 아빠미소를 짓고 있는 정명섭이 눈길을 끈다.
고두림은 정명섭에게 1단계 키스를 부르는 눈빛, 2단계 윙크하기, 3단계 어깨에 기대어 잠들기, 4단계 보라돌이 애교 등 4종세트를 선보이며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정명섭은 “처음에는 잘 못 쳐다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적극적이고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며 “고두림의 나쁜 소문만 듣고 오해가 많았는데 실제로 보니 국민여동생으로 불러도 될 만큼 사랑스러운 소녀였다”고 전했다.
한편 고두림과 정명섭의 커플화보는 슈퍼스타아이 사이트에서 실시간 업데이트될 예정.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