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 개설은 2013년 상반기 예정이며, 외환은행은 마닐라지점에 이어 필리핀 두 번째 지점을 개설하게 됐다.
클락지역은 마닐라와의 근접성 및 발달된 인프라로 최근 투자유치가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기업의 진출도 활발하다.
외환은행은 이 지역에 진출한 한국계 기업과 교민은 물론 필리핀계 기업에 대해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