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 김희태)은 최대 80세였던 보험기간을 종신까지 확대하고, 간(담낭포함), 폐, 췌장암 등의 특정3대암과 유방암 및 여성생식기관련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시킨 '(무)평생케어암보험(v2.0)'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에 대해 사망, 진단, 입원, 수술, 통원이 모두 보장 가능하며, 비갱신형 상품으로 가입 기간 내 보험료 변동 없이, 고객의 평생 암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즉, 가입 시 정해진 위험률이 고정돼 적용되기 때문에 점차 보험료가 상승하는 갱신형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가입하고 동일한 보험료로 평생 보장이 가능하다.
암보험의 가장 핵심인 진단보험금이 업계 최고 수준인 점 또한 매력적이다. 암이 발생하면 치료비와 수술비는 물론 치료기간 동안 부족한 생활비로 오는 경제적 타격으로 인해 개인도 가정도 순식간에 무너지기 십상이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을 치료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백혈병이 6700만원, 간암 6622만원, 췌장암 6371만원, 폐암 4657만원 등 가구주가 암에 걸려 소득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할 만큼 치명적이다.
우리아비바생명의 평생케어암보험은 현재 판매중인 암보험 상품들 중 최고 수준의 진단금을 보장해, 치료비와 생활비 등 필요자금으로 대체해 활용할 수 있다. 남성에게 보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간(담낭포함), 폐, 췌장암과 같은 특정3대암의 경우 (무)특정3대암진단특약Ⅱ와 (무)암추가보장특약을 함께 가입하면 최고 1억원까지 진단금이 지급된다.
보험료 또한 타사 동일상품군 대비 매우 합리적이면서도 75가지의 암에 대해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이 상품 하나로 암에 대한 모든 보장이 해결되는 철통수비 상품이다.
최근 여성에게 발생률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으나 보장수준은 낮아지고 있는 갑상선암과 유방암도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다. 국립암센터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에게는 갑상선암(91.9%), 유방암(51.5%)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평생케어암보험은 유방암의 경우에는 (무)암추가보장특약과 함께 가입 시 최고 5000만원까지 보장하며, 갑상선암도 600만원을 지급해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진단금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주계약(순수보장형, (무)정기특약 의무부가) 1000만원 가입 시, 종신형 30년납 기준으로 35세 남자는 4만4700원, 35세 여자는 3만6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