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6일(현지시각) 미국 대선 개표가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미 주가지수 선물이 하락세를 보이며 뉴욕증시 약세장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시간 7일 오후 12시12분(미국시간 6일 오후 9시12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13.80포인트, 0.97% 하락한 1411.40포인트를 기록 중이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은 111.00포인트, 0.84% 내린 1만 3090.00을 가리키고 있다. 또, 나스닥100지수 선물은 13.00포인트, 0.49% 후퇴한 2654.75를 기록 중이다.
한편 같은 시각 NBC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는 현재까지 각각 16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한 것이 확실시되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