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프로텍은 대한전선평촌공장부지에 509억9086만원 규모의 공장을 설립한다고 6일 공시했다.
투자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77.8%며 세부 투자내역은 토지 309억9086만원, 건축 200억원이다. 투자기간은 2012년 11월7일부터 2014년 3월31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분산된 제조시설 및 부설연구소를 통합하기 위한 것"이라며 "투자금은 내부 유보자금과 금융기관 차입금을 통해 조달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