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6일 트위터에 ‘사망유희’ 토론배틀 첫 회가 11일 열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상호 기자는 진중권 교수와 변희재 대표의 중간에서 ‘사망유희’ 토론배틀 일정 등을 조율해 왔다.
이 기자는 “<속보> ‘진중권 vs 변희재’ 사망유희 토론배틀 첫 회 출연확정. 11일 저녁 7시 생방송 합의. 공중파, 케이블, 인터넷 매체 중계권 놓고 각축. 수익금 전액 위안부 소녀상 해외건립 프로젝트에 기부”라고 적었다.
당초 변 대표는 자신이 지정한 20대 논객 10명이 차례로 진중권 교수와 맞붙는 ‘사망유희’ 토론배틀을 제안했다. 하지만 첫 회부터 변 대표가 직접 토론자로 나서게 돼 눈길을 끈다.

이상호 기자에 따르면 ‘사망유희’ 첫 토론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며 팟캐스트 발뉴스tv에도 게재된다. 이 기자는 자세한 시청 방법을 조만간 트위터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이상호 기자는 ‘사망유희’ 토론배틀 녹화장소를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물색하고 나섰다. 초유의 관심을 받아온 ‘사망유희’ 배틀의 첫 무대가 과연 어디가 될지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