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SPC그룹의 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www.bizeun.co.kr)은 자사의 '장원급제 수능선물세트'가 제21회 대한민국 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장원급제 수능선물세트는 조선시대의 장원급제를 모티브로 어사모(장원급제자가 쓰는 모자)와 앵삼(장원급제자의 의복), 마패, 합격통지서 등을 형상화해 기존 수능 선물과 차별화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대한민국 패키지디자인대전은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후원하는 디자인상이다.
빚은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 개발에 주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새롭고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