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선물은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인 CME그룹과 공동주최로 '해외통화·지수선물 실전투자 특강' 세미나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5일 오후 7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럽발 악재에 따른 현 해외통화 시장과 지수선물 시장의 동향과 전망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할 예정이다.
환율시장의 화두가 되고있는 유로달러와 달러엔의 전망, 미국 주식시장의 대표인 S&P500과 다우존스등 지수선물의 동향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은 모두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USB(3.0 8G)를 무료로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와 고객센터(02-3707-3699)를 통해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