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는 5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첫회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박신혜는 '드라마의 제왕' 1회에서 극 중 앤서니 김(김명민)이 제작하는 드라마 '우아한 복수'의 여주인공 역으로 특별 출연한 것.
'드라마의 제왕' 첫 회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한 박신혜는 성숙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졸다가 침을 떨어뜨리는 남자 배우에게 소리치는 까칠한 모습도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박신혜의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는 "짧은 촬영이었지만 박신혜가 오랜만에 홍성창 감독님과 촬영하면서 무척 즐거워했다. 극중 남배우의 침을 맞는 다소 코믹한 장면이어서 여러 가지 애드립으로 찍으면서 웃음꽃이 피었다"고 전했다.
앞서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의 주연을 맡으면서 홍성창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박신혜는 지난 10월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1월 5일 드라마의 제왕 꼭 봐주세요"라는 깜짝 홍보글과 함께 홍성창 감독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신혜의 깜짝 등장과 함께 시작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시청률 저조에도 불구, 빠른 전개와 출연진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