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미약품이 깜짝실적 달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대비 2500원, 2.12% 상승한 12만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 연속 상승세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3분기 IFRS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9% 증가한 1351억원, 영업이익은 149.2% 늘어난 84억원을 기록했다"며 "순이익은 43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