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벽산건설의 회생계획안 의결에 따른 채무 재조정을 위해 895만 5000주의 출자전환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벽산건설 지분 10.38%를 소유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벽산건설의 회생계획안 의결에 따른 채무 재조정을 위해 895만 5000주의 출자전환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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