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빈은 10일 개최되는 ‘UFC in MACAU’에 옥타곤걸로 참가하기 위해 5일 오전 8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이날 강예빈은 국내 최고의 섹시 아이콘답게 우아한 살굿빛 여신 스타일 롱 원피스와 털 카디건, 커다란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냈다. 특히 롱 원피스를 착용했음에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으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10일 밤 10시 수퍼액션을 통해 국내 최초 HD 생중계되는 ‘UFC in MACAU’는 김동현(30), 임현규(27)의 동반 출격과 강예빈의 옥타곤걸 첫 무대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