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홍록기가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홍록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홍록기가 오는 12월 16일 강남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 웨딩홀에서 11살 연하의 모델 김아린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홍록기의 예비신부 김아린 씨는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은 7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가 올해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홍록기는 지난달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11살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히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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