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의 TV, 냉장고와 LG전자의 전기오븐이 미국 최대 일간지가 뽑은 ‘올해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5일 미국 최대 일간지 USA투데이가 운영하는 리뷰드닷컴(www.reviewed.com)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TV(E8000 모델)와 양문형 냉장고(RSG257AARS 모델)가 각각 ‘올해의 TV’와 ‘올해의 냉장고’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해의 전기오븐’ 부문에는 LG전자 제품(LRE3023ST)이 이름을 올렸다.
이를 포함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번 평가에서 각각 10개, 7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삼성전자의 TV는 색, 명암, 스마트플랫폼, 3D기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의 양문형 냉장고는 ‘온도 유지’ 부문과 저장공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LG전자의 전기오븐은 1000달러 미만의 가격임에도 기능이 뛰어나다는 찬사를 받았다. 리뷰드닷컴은 특히 이 제품의 온도 조절과 유지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