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웰크론한텍의 수주 레벨업과 지속가능성에 주목해야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 유성모 애널리스트는 5일 웰크론한텍에 대해 "커피음료 시장확대와 식음료업체의 해외 진출에 따른 기존사업의 안정적 수주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남양유업의 커피믹스 점유율 상승, 서울우유와 농심의 신규진입 등으로 나타나고 있는 커피음료 시장확대와 경쟁 심화는 대부분의 식음료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한 웰크론한텍의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담수설비, EPC사업 등 신사업 수주 및 매출 본격화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