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20.7%의 시청률을 기록, 이로써 5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 방송 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생활의 발견'에는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가수 김종국이 깜짝 출연, 신보라의 남자친구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코너 '희극 여배우들'에는 SG워너비 이석훈이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런닝맨)는 17.7%,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는 16.3%, MBC '일밤'(나는 가수다2, 승부의 신)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