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LG전자가 탄자니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일일카페를 열었다.
LG전자는 LG전자 재능기부 봉사단 라이프스 굿(Life’s Good) 자원봉사단이 4일 연말을 맞아 일일카페 ‘카페러브(Cafe Love)’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후원 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각자의 재능을 살려 음료와 식사를 비롯 사진 촬영, 오케스트라 공연을 제공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국제아동돕기연합의 탄자니아 어린이 구호활동에 쓰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안강휘 사원은 “연말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카페러브’를 찾아주셔서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라며 “앞으로 ‘라이프스 굿’ 봉사단원으로서 행복 나눔 활동에 더욱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은 “LG전자 봉사단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꿈을 이루는 사랑 LG’를 실천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