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미향은 지난 2일 슈퍼스타K4 생방송 4라운드 무대가 진행된 경희대 평화의전당 객석에서 도전자 홍대광을 응원하는 휴대폰을 들고 있다가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임미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홍대광을 응원하던 자신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미향은 “홍대광 퐈이야! 홍대광씨 응원하러 슈퍼스타케이 방청왔어요. 오늘도 홍대광 슈퍼패스♥”라는 글을 사진설명으로 붙여뒀다.
임미향은 티걸로 활동하던 때와 부쩍 물이 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티걸은 슈퍼위크 진출자들에게 기념 티셔츠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슈스케 티걸로 활약하던 임미향은 지난 8월 모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 받았다.
한편 2일 밤 진행된 슈퍼스타K4 생방송 4라운드에서 임미향의 응원을 받은 홍대광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열창해 TOP4에 안착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