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철은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매번 탈락자 한명씩 나올 때마다 융단폭격이..ㅋㅋ 내가 떨어뜨렸냐고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철은 "슈스케3 때부터 제시해온 심사방식은 탑10부터는 4주간 리그제를해서 생방4주차에 4명이 탈락하고, 탑6부터는 토너멘트제를 하면 어떨까 합니다. 무엇보다 여러방면의 소화력을 보고 시청자들이 판단하는.. 현재방식은 다각적이지 못하다는 제 생각입니다"
또 이승철은 "하나더 추가요^^ 슈퍼 컷제도^^"라며 현재 '슈퍼세이브'에 반대되는 개념 도입을 제안했다.
이승철의 이번 리그제와 슈퍼컷 제안은 몇 주에 걸쳐 도전자들의 스타일과 가능성을 보고 시청자들과 심사위원이 보다 정확하고 신중한 판단을 하자는 의미로 해석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