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고 3학년인 손연재는 2013년도 연세대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 중 '예·체능 인재트랙'의 체능계열에 지원해 31일 최종 합격 통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연재는 7개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손연재는 소속사 IB 스포츠를 통해 "가고 싶었던 연세대에 합격해 기쁘다" 며 "학교에 최대한 자주 나가 수업을 열심히 듣고 학교 생활도 충실히 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손연재는 IB스포츠를 통해 "정말 가고 싶었던 연세대에 합격해서 기쁘다. 학교에 최대한 자주 나가 수업도 열심히 들으면서 학교 생활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손연재는 현재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차기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출신인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손연재 선수. 이제 대학 후배가 되었네요. 축하드려요. 음하하하하하하! 삼촌이 아니라 선배님이라고요 선배님! 음하하하하"라는 글을 올리며 축하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