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밤 11시 방송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렛미인2’에서는 돌출된 입 때문에 8년간 웃지 못한 오우정(29)씨의 아름다운 변신이 전파를 탔다.
8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오우정씨는 심각하게 돌출된 입과 비뚤어진 치아로 습관적으로 입을 벌리지 않아 결국 웃음을 잃었다. 서비스직인 피부관리사로 일하지만 웃지 못하는 얼굴로 직장생활도 위기에 놓인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이었다. 렛미인 닥터스는 “어둠에 갇혀 있는 오우정씨를 밝은 세상으로 끌어내기 위해 오씨를 선정했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대변신한 오우정씨의 외모가 공개되자 MC 황신혜는 충격에 빠진 듯 “너무 예쁘면 기분이 또 조금…”이라며 질투심을 내비쳤고 이에 이경민은 “이 언니 너무 예뻐지면 질투하잖아”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