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칵테일 시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히토 칵테일을 이제 캔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전세계 판매 1위 프리미엄 럼(Rum) 브랜드인 바카디(BACARDI)를 수입, 유통하는 바카디 코리아는 오리지널 바카디 모히토 칵테일을 원터치 캔에 담은 ‘바카디 모히토’를 1일부터 전국 편의점과 마트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바카디 모히토’는 다양한 바카디 프리미엄 럼 제품군 중 오리지널 바카디 모히토의 원재료로 알려져 있는 ‘바카디 슈페리어’를 사용했다.
바카디 모히토는 1일 미니스톱 편의점을 시작으로 전국의 편의점과 대형 할인점을 통해 판매 될 예정이며, 1캔당 350ml로 가격은 3000원대다.
마트에서는 6본입 팩으로도 판매될 예정이며 반드시 냉장 보관 후 차게 마셔야 최상의 모히토 칵테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바카디 브랜드 매니저 최민혜 과장은 “캠핑이나 페스티벌 등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때나 홈 파티에서도 신선하고 상쾌한 프리미엄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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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