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음주운전 물의 후 복귀 심경을 고백했다.
알렉스는 3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본의 아니게 생각을 짧게 해 안 좋은 일을 벌였다"며 음주운전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알렉스는 "물의를 빚어 당시 하던 일을 다 내려놓았다"면서 "한 9년 가까이 쉬지않고 일만 했던 것 같다. 스스로 뒤돌아 볼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반성도 할 겸 방송을 3개월 정도 쉬었다"고 전했다.
알렉스는 "한편으로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쨌든 내가 잘못한 거다. 반성을 많이 했고 반성하면서 책도 여러권 읽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알렉스는 "물론 쉽게 용서받을 수 있는 일은 아니겠지만 빨리 활동해서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단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복귀 심경을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앞서 알렉스는 지난 7월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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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