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진세연은 '거울 공주'다?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열연 중인 배우 진세연이 깜찍한 '거울 공주'로 등극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지난 21일 부천 공연장 대기실에서 '다섯손가락' 11회분을 촬영하던 진세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밤낮 없는 촬영 스케줄에도 주인공 홍다미처럼 특유의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 그대로 여유로운 모습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진세연은 최근 빠듯한 촬영 일정으로 잠이 부족한 상황에도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드는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는 후문.
한편 진세연의 '거울 공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다미 같네. 풋풋하고 순수한게 극 중 캐릭터랑 성격이 똑같을듯" "요즘 나오는 연예인치고 참 티 없이 맑은 캐릭터" "사랑스러운 진세연. 다섯손가락 홍다미 캐릭터 열심히 보고있어요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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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