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텍사스지역의 10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크게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은 10월 텍사스지역 제조업지수가 7.9를 기록해 9월의 10.0에서 대폭 떨어졌다고 밝혔다.
세부항목 가운데 신규주문지수는 지난달 5.3에서 10월 마이너스 4.5로 폭락했고 고용지수도 5.2를 기록해 전월의 5.9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일반 기업활동지수는 9월 마이너스 0.9에서 10월 1.8로 개선됐다.
제조업체들의 경기전망지수는 2.4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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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