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9일 유상무는 자신의 트위터에 "도연이랑 단풍데이트! 나도 애인이랑 팔짱 끼고 데이트하고프다…"라는 글과 "무엇이 단풍이고 무엇이 사람인가? 단풍처럼 수줍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단풍나무가 우거진 길 위에서 유상무와 장도연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상무와 장도연, 잘 어울린다", "유상무 장도연 진짜 사귀면 좋겠다" "이러다 유상무 장도연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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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