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10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7일에는 전국에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일요일인 28일에는 평년기온 수준으로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서해안지방으로 낮에 전국으로 비(강수확률 60~90%)가 확대되고 저녁에 서해안지방을 시작으로 밤늦게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전해상과 동해전해상에서 오후에 1.5~3.0m로 점차 높게 일고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28일에는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3도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 측은 휴일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고 불겠지만 기온은 평년수준이어서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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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