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네델란드 법원이 삼성전자가 애플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23일(현지시각)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헤이그 법원은 애플이 제기한 멀티터치 플래그 특허 침해 소송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멀티터치 플래그 기술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화면에서 내용을 복사할 때 복사하려는 부분을 두 손가락을 지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앞서 지난달 독일 만하임 법원도 삼성전자가 애플의 이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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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