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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트레이딩을 위한 필독 투자서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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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으로 돈을 벌려면 미래를 예측할 필요는 없다. 시장에서 정보를 추출해 주도권을 잡고 있는 쪽이 황소인지 곰인지 알아내면 된다.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보수적으로 자금을 관리하고 수익을 차곡차곡 쌓아나가야 한다. 자신의 심리상태를 살피고 탐욕이나 공포에 빠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이 일들을 모두 꾸준히 하는 트레이더는 예측하는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
-<심리투자 법칙> 중에서

탄탄한 기초를 쌓아야 요동치는 주식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불안한 증시에 투자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다음의 책들에서 어떤 장세에서도 흔들림 없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실전 기법들을 배워보자. 투자 실력을 키우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자신의 투자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날린 위대한 트레이더들의 기술과 투자원칙이 담긴 책을 접하는 일이다. 많은 투자자에게 지침이 될 만한 ‘투자서 5선’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재정립해보도록 하자.

기술적 분석을 다룬 최고의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끝내는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차트의 기술>
각종 지표와 공식 때문에 기술적 분석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이자, “우리나라 기술적 분석의 역사에서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책이다. 대우증권에서 17년간 전문가로 일해 온 김정환 씨의 저서로, 제도권의 정통파 애널리스트가 복잡한 기술적 분석의 역사와 이론을 쉬운 언어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한 방법’의 첫째로 저자는 기술적 분석을 든다. 기술적 분석은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 나가는 전사의 무기이며 나침반이자,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중요한 언어이다. 따라서 이런 기본적인 학습이 없이는 주식시장에서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이 어려운 주식 초보자라면 개미 투자자들과의 생생한 현장체험담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있게 전개되는 <초보자를 위한 주가 차트 보는 법>을 추천한다.


22만퍼센트라는 경이적인 수익률로 유명한 월스트리트의 주식투자바이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오늘날 주식매매기법의 커다란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추세매매법을 확립하여 ‘추세매매법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월스트리트의 황제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일대기 완역본. 수많은 시장의 거물들이 최고의 투자서로 손꼽는 책으로, 불가해한 듯 보이는 주식시장을 간단히 꿰뚫어버릴 수 있는 리버모어만의 해법과 주옥과도 같은 투자 명언을 투자 역경 스토리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는 명저이다.






한 번 매매로 1년 수익보다 큰 수익이 가능한 <실전 상한가 매매기법>
상한가 연속 출현 가능 패턴과 첫 상한가 다음날 대응 원칙뿐만 아니라 각 상황별 상한가 출현 패턴, 그리고 상한가를 만드는 55개 핵심 테마를 집중 분석한 투자서이다. 강력한 상한가가 빈번하게 출현하는 지점과 양상을 익혀 ‘먼저 가서 기다리는 기법'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1996년부터 2011년 3월까지 약 15년 동안 5회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거나 100% 이상 상승한 종목에 대한 분석 결과와 함께 상한가 출현 가능성이 높은 55개 핵심 테마군을 제시한다. 또한, 실전에서의 적용을 위해 독자들이 370여 개의 상황별 차트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의 다른 저서인 <실전차트 매매기법>,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을 함께 읽으면 좋다.
 

5달러로 1억 달러를 벌어들인 개인투자자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투자자로 꼽히는 제시 리버모어. 당대에는 ‘월스트리트의 곰’이라 불렸으며 후대에 오면서 ‘추세매매의 아버지’라는 또 다른 별칭을 얻은 인물이다. 단 5달러로 1억 달러를 벌어들인 경이로운 그의 투자법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제 주식매매 경험을 통한 추세매매기법, 자금관리법, 심리통제법 등 현대적 의미의 매매기법이 잘 나와 있다. 시장도 경제 환경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여기 담긴 매매하는 법은 시대를 막론하고 주식시장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원칙이다. 22만퍼센트라는 경이적인 수익률로 유명한 월스트리트의 주식투자 바이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역시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시장을 꿰뚫는 해법과 주옥 같은 투자 명언을 접할 수 있는 명저이다.


마법과도 같은 세계적 거장들의 투자 기법 <시장의 마법사들>
포춘그룹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이며 신망 받는 애널리스트 잭 슈웨거가 월스트리트 30년 경험으로 써낸 역작이다.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17명의 거장들과 인터뷰하여 투자에 관한 관점, 매매 시 역점을 두는 사항, 독창적 거래 기법들을 정리하여 출간되자마자 월스트리트에 화제가 집중됐던 책이다. 윌리엄 오닐, 리처드 데니스, 짐 로저스, 에드 세이코타 등 자신의 시장에서 마법을 이뤘던 거장들은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며 어떤 기준으로 트레이딩을 하는지 배울 수 있다. 또한 시장의 마법사들 중 자신의 투자 성향과 비슷한 사람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




이 책들은 YES24, 인터파크 , 인터넷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과 각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위 내용은 이레미디어 출판사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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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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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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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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