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천희가 전혜진과 결혼하게 된 비법을 공개했다.
이천희는 최근 진행된 XTM '아드레날린' 녹화에서 연애 당시 전혜진과 함께 캠핑을 하며 마음을 흔든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천희는 "캠핑장에서 사랑이 싹트는 곳은 개수대다"며 "개수대에서 설거지 하다가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난다. 설거지를 하러 두 명이 가더라도 돌아올 때는 넷이 와야 한다"라며 솔로인 최원영과 유하준의 외로움을 자극했다.
캠핑장에서의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최원영과 유하준은 "천희야 기술 좀 공개해달라"며 이천희의 결혼 비법을 물어봤다.
이에 이천희는 "연애할 때 혜진이를 앞에 앉혀놓고 땀을 흘리면서 1시간 동안 열심히 텐트를 쳤다"며 마음을 사로잡은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천희 결혼 비법을 전수받은 최원영과 유하준은 이천희의 말대로 개수대에서 여자끼리 온 캠퍼들을 만났고, 고무장갑을 빌린 후 다시 돌려주기 위해 텐트를 찾아 가는 등 캠핑의 낭만을 흠뻑 느꼈다는 후문.
한편 네 남자의 즉석 만남 성공 여부는 23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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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