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계 판매 1위 요구르트 브랜드, ‘액티비아’가 오늘 28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2012 추계 서울 패션위크의 공식 음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패션계 최대 이벤트로 통하는 패션위크에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패션피플의 음료로 액티비아 인기를 입증한 셈.
패션위크 기간 동안 전쟁기념관 입구와 실내 패션쇼장 입구에는 신제품 액티비아 Fresh를 체험할 수 있는 샘플링 존과 디스플레이 존이 각각 마련됐다.
특히 시원하게 쿨링하여 더욱 신선한 액티비아 Fresh 2종을 즐길 수 있는 샘플링 존은 이른 아침부터 액티비아 Fresh를 마시는 패션 피플들의 초록 물결로 장관을 이루었다.
또한, 2011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액티비아의 14일의 효과’ 체험 신청을 현장 부스에서 한 통의 문자만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액티비아 광고의 슬로건이기도 한 ‘액티비아 14일의 효과’ 캠페인은 체험단 중 87%가 효과를 경험할 정도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대대적인 체험 캠페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액티비아는 캠페인의 연장선 중 하나로 패션위크를 찾은 패션피플을 대상으로 14일 체험단을 널리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논 코리아의 모진 대표는 “국내 최대의 패션쇼인 패션위크에 다논 액티비아가 공식 음료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직업 특성상 건강 관리가 필수인 패션피플에게 저칼로리에 필수 영양소까지 제대로 갖춘 액티비아 Fresh는 완벽한 음료이자 아침대용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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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