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성인 대상의 무협 MMORPG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아란전기’를 PC방에서도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은 한게임(대표 이은상)과 자사의 온라인게임 ‘아란전기’에 대한 PC방 유통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제휴의 체결로 가맹 PC방에서 ‘아란전기’를 즐기는 사용자는 캐릭터의 이동속도 향상, 경험치의 추가 획득, 생명력의 증가 등의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 10월 10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아란전기’는 1천여 종류의 메인 퀘스트, 90여 종의 법보 시스템, 전직 시스템 등의 풍부한 콘텐츠와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유저들이 좋은 반응을 나타내며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아란전기'의 PC방 서비스와 가맹 PC방 확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aran.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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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