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최근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해외채권에 랩(Wrap)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
동양증권(www.MyAsset.com)은 해외채권형펀드에 분산투자하고, 주기적인 펀드 편입종목 및 비중 조절을 통해 정기예금금리+α 수익 추구를 목표로 하는 'MY W 007 Bond Plus 랩'을 최근 출시했다.
'MY W 007 Bond Plus 랩'은 이머징 국가의 채권, 선진국 하이일드채권 등 채권형 자산에 투자해 높은 이자수익을 확보하고 채권가격 상승에 의한 자본이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동양증권 Wrap운용팀은 금융상품전략본부와 리서치센터 등 전문가들과의 정기적 회의를 통해 수익-위험도 분석을 거친 후 3~4개의 우수한 해외채권펀드를 선별해 분산 투자한다. 또 주기적인 펀드 분석을 통한 펀드의 편출입 및 편입 비중 조절을 핵심 전략으로 'MY W 007 Bond Plus 랩'을 운용한다.
조원복 동양증권 Wrap운용팀장은 "과거 시뮬레이션 결과 해외채권형펀드 포트폴리오 투자는 국내외 주식 및 원자재, 국내채권과도 낮은 상관관계를 보여 우수한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고, KOSPI지수 대비 낮은 변동성으로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여왔다"며 "현재의 낮은 정기예금 금리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주식투자의 변동성에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MY W 007 Bond Plus 랩'의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수수료는 연 1.3%를 선취한다. 중도 해지시 잔존기간에 따라 선취수수료의 20%는 환급된다. 펀드에서 발생하는 판매수수료 및 판매보수는 면제된다.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국 지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