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올해 그룹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1362장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헌혈증 전달식을 가졌다.
헌혈증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치료 등에 쓰이게 된다.
한편, 금호아시아나는 지난 2006년부터 전 계열사 차원의 헌혈운동을 실천해 왔으며 헌혈증서를 기증해왔다. 금호아시아나 임직원들이 지금까지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기증한 증서는 총 1만 2476장에 이른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